
23년의 실전, 300억의 경험. 지금도 시장에서 증명하는 현역 트레이더
23년간 실제 시장에서 반복하고 검증해 온 ‘살아남고 수익을 만들어가는 투자 원칙’을 배웁니다.
저는 기술적 분석을 최우선으로 하며, 차트와 통계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승률과 손익비가 유리하다고 판단되는 자리에서만 진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진입하기 전부터 매수가·손절가·목표가·청산 시나리오를 미리 설정합니다. 상승 추세가 만들어진 종목에 올라타는 추세추종 전략과 충분한 조정을 거친 종목의 바닥권을 포착해 선제적으로 매집하는 저점 매집 전략을 주로 활용합니다.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는 구간에서는 2~3배 레버리지 ETF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만, 그만큼 손절과 비중 관리는 더욱 철저하게 지킵니다. 제 매매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확률 높은 자리만 기다린다. 진입 전에 손절과 청산까지 결정한다. 틀리면 원칙대로 자르고, 맞으면 추세를 활용한다. 그리고 욕심보다 대응을 우선한다.” 이것이 제가 23년간 시장에서 다듬어온 투자 스타일입니다.